오이상추무침, Seasoned cucumbers with lett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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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상추무침,  Seasoned cucumbers with lettuce I'm going to make cucumber salad, which is perfect as a side dish these days at sweet and sour. 새콤달콤해서 요즘 반찬거리로 딱인 오이상추무침을 만들어 볼게요.  Ingredients - 1 cucumber, 5 lettuce, Seasoning - Soy sauce 2T, red pepper powder 2T, vinegar 1T, starch syrup or sugar 1T, garlic 1T, sesame oil, sesame seeds 식재료 - 오이 1개, 상추 5장,  양념장- 간장 2T, 고춧가루 2T, 식초 1T, 물엿 또는 설탕 1T, 마늘 1T, 참기름, 통깨 Cut cucumbers cleanly like pictures Lettuce has a better texture if you prepare it by tearing it by hand rather than washing it and drying it with a knife. 오이는 사진처럼 어슷썰고 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손으로 찢어주면 식감이 더 좋아요.  Add the prepared sauce to the lettuce and cucumbers and mix lightly. You may add Cheongyang red pepper, onion and red pepper paste to your liking. You may add a little sugar or oligosaccharide and plum extract instead of vinegar. 상추와 오이에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 양파, 고추장을 추가해도 좋아요.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조금 넣고 식초 대신 매실액을 넣어도 좋아요.   At the end, ad...

꼬마사서 두보 : 책과 쉽게 친구가 되는 마법 같은 책 초등저학년 책으로 추천합니다.

 

꼬마사서두보 책표지사진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꼬마사서 두보를 소개해 드릴게요.

이 책을 쓴 양연주 선생님은 "한글을 배우면서 또박또박 읽고 쓰는 내 모습을 보고 부모님께서 기뻐하셔서 자랑스럽고 으쓱했는데, 잘 읽을 줄 알게 되면서 점점 더 기분 좋은 일들이 생겼어요. 바로 책속에서 다양한 세상, 재미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어른이 된 지금도 도서관에 가면 어떤 책을 볼까, 어떤 세상을 만날까 설레고 기분 좋아지지요. 여러분은 도서관에서 어떤 책을 만나고 싶나요?" 양연주 선생님은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제6회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아동문예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가르치며,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재미난 이야기 소재를 찾아 열심히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욕쟁이 찬두] [내 이름은 안대용] [편지 속의 틀니] [궁전빌라에는 평강공주가 산다] [자라나는 돌] [말 못하는 내 동생] 등이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김미현 선생님은 "이 책의 두보는 조금 소심한 친구 같아요. 금세 얼굴이 빨개지고, 부끄러워지는 친구지요. 하지만 사서 선생님을 만나고, 도서관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두보가 달라졌어요. 책 속에서 만난 친구들에게서 용기도 배우고, 다양한 지식을 쌓아 똑똑해졌지요. 여러분도 두보처럼 책속에서 자신을 채워 주는 힘을 발견하길 바라요!" 김미현 선생님은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작품 활동을 하다가 이야기 속 주인공과 그림으로 만나는 일이 즐거워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형, 나를 지켜줘!] [탈무드-아버지의 유언] 등이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리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연계 국어 1-나 1.느낌이 솔솔 국어 3-가 1. 아, 재미있구나 나 3 23. 나의 꿈 

두보는 엄마와 아빠와 떨어져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두보는 부끄러움이 많아 누가 말만 걸어도 얼굴이 빨개지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마음속으로만 하는 아이입니다. 두보는 신기초등학교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으로 오신 '김숙히' 선생님에게 학교 가는 길을 가르쳐드립니다. '히히히 잘웃는 선생님은 두보에게 도서 대출증을 만들어 주시고 두보는 자신이 맨 처음으로 대출증을 받은 것 때문에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두보는 '두보의 도서관 수첩' 을 만들어 도서관에 대한 이야기를 적습니다. 수업이 끝난 시간에 도서관에 들러 책을 찾는 방법을 배우고 사서 선생님이 권해주는 책을 빌려오기도 합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으면서 두보는 친구들에게 이야기도 잘하고 발표도 잘하는 아이로 바뀌어 갑니다. 친구들도 두보를 '빨간두부'라고 하지 않고 '독서왕' '책벌레'라고 불렀습니다. 두보의 엄마와 아빠가 서울 가까운 곳에 집을 사서 두보는 엄마와 아빠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도서관이랑 친해지도록 도와주었던 사서 선생님께 두보는 편지를 쓰고 '두보의 도서관 수첩'도 선물로 함께 넣습니다. 이처럼 누구나 책과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이 책은 도서관 꼬마 사서 두보의 독서 성장 이야기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얼굴부터 빨개지는 부끄럼쟁이 두보가 만난 뚱보 아줌마, 사서 선생님을 통해 재미있는 책을 소개해 주는 사서 선생님이 두보는 점점 좋아지죠. 그러면서 꼬마 사서로 변신한 두보는 열심히 책을 읽으며 친구들의 도서관 사용을 열심히 돕는데요. 전학을 간 두보는 어느 날 사서 선생님에게 선물을 받게 되는데.. 뒷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한 번 읽어보세요^^ 한 권 한 권 책으로 지혜와 용기를 쌓아 가는 두보의 이야기에서 많은 걸 느낄 수 있어요.  꼬마 사서 두보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돕고, 함께 고민을 나누는 생활 동화입니다.  

 

이 책을 독서 논술로 지도할 시 책의 제목 표지의 글 그림 차례에서 읽을 내용을 추측해 보세요. 

책의 앞표지 그림에서 아이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책을 읽으면 좋은 점은 무엇일지 사서 선생님은 어떤 일을 하는지 아이와 함께 묻고 답하면 좋아요. 

책을 읽고 나서는 책 속에 내용중 아이가 대답할 수 있게 질문해 보는 게 좋은데요. 예를들면 두보가 물건에 이름을 적어두는 까닭이라던지 친구들이 왜 두보를 빨간 두부라고 부르는지 뚱보 아줌마는 두보를 위해 어떤 선물을 준비했나요 등등 여러 질문을 아이에게 해보고 대답하게 해보면 좋아요. 

이야기에서 일어난 일을 나의 생활과 비교해 보고 바른 품성을 배우도록 하는데요. 독후 활동으로 두보가 전학을 가면서 사서 선생님에게 보낸 감사의 편지 내용을 아이들이 직접 써 보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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