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상추무침, Seasoned cucumbers with lettuce

이미지
  오이상추무침,  Seasoned cucumbers with lettuce I'm going to make cucumber salad, which is perfect as a side dish these days at sweet and sour. 새콤달콤해서 요즘 반찬거리로 딱인 오이상추무침을 만들어 볼게요.  Ingredients - 1 cucumber, 5 lettuce, Seasoning - Soy sauce 2T, red pepper powder 2T, vinegar 1T, starch syrup or sugar 1T, garlic 1T, sesame oil, sesame seeds 식재료 - 오이 1개, 상추 5장,  양념장- 간장 2T, 고춧가루 2T, 식초 1T, 물엿 또는 설탕 1T, 마늘 1T, 참기름, 통깨 Cut cucumbers cleanly like pictures Lettuce has a better texture if you prepare it by tearing it by hand rather than washing it and drying it with a knife. 오이는 사진처럼 어슷썰고 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손으로 찢어주면 식감이 더 좋아요.  Add the prepared sauce to the lettuce and cucumbers and mix lightly. You may add Cheongyang red pepper, onion and red pepper paste to your liking. You may add a little sugar or oligosaccharide and plum extract instead of vinegar. 상추와 오이에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 양파, 고추장을 추가해도 좋아요.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조금 넣고 식초 대신 매실액을 넣어도 좋아요.   At the end, ad...

아름다운 이별 이철환 동화책 소개합니다.



소설가이면서 동화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철환 작가의 동화책 '아름다운 이별'을 소개할게요. 이 책은 사랑하는 가족과의 이별,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 함께 이 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이철환 작가의 '아름다운 이별'은 가족의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한 동화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안겨줍니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이별의 아픔과 그 속에서도 남겨진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응급실에 실려 온 아픈 할머니가 이제 더 이상 겨울을 넘기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가족들은 할머니를 떠나 보내기 싫어 특별한 행동을 하는데요. 봄이 되어도 할머니 방에 들어갈 땐 겨울 복장을 하고 들어가서 봄이 오지 않았다고 여름이 와도 겨울옷을 입고 할머니 방에 들어가기로 합니다. 그렇게 겨울이 가지 않는 한 할머니가 곁에 계속 살아 계실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에요. 할머니는 어느 좋은 날 세상에서 가장 긴 여행을 떠나셨고 가족들은 할머니가 남긴 사랑과 기억들을 떠올리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할머니와의 소중한 순간들을 회상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가족들의 다양한 감정이 잘 묘사하며 '아름다운 이별'은 이별이라는 주제를 통해 사랑의 깊이를 보여줍니다. 이 책은 이별이 슬픈 것만이 아니라, 그 이별 속에도 많은 사랑과 기억이 담겨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아프지만, 그 과정에서 서로의 존재가 얼마나 큰 의미인지를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할머니와의 마지막 순간들이 담긴 페이지들을 넘길 때마다, 마음 한 구석이 아려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철환 작가의 섬세한 문체와 그림들이 어우러져, 감정이입이 잘 되어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어린이들만을 위한 동화가 아닙니다. 나이가 많은 어른들도 읽었을 때 그 속에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작품이에요. 가족이란 무엇인지, 사랑은 어떤 형태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기 때문에, 모든 연령층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별'은 이철환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작품으로, 가족과의 사랑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당신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라요.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이별의 아픔 속에서도 따뜻한 기억을 간직하길 바라요. 
연탄길 -아름다운 이별-
할머니는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곁을 지켰고 늘 아이와 함께였습니다. 어느새 시간이 흘러 할머니는 주름도 깊어지고 허리도 구부러집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할머니의 웃는 모습은 세상 무엇과 비교할 수 없게 아름답습니다. 그런 할머니가 감기에 걸린 이후 급기야는 쓰러지시더니 병원에 실려 갑니다. 올겨울을 넘기기 힘들겠다는 의사의 말에 아이와 가족은 큰 슬픔에 빠지지만 할머니가 퇴원한 날부터 그들의 행동이 심창치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할머니를 곁에 더 머물게 하려고 늘 겨울인 것처럼 행동한 것입니다. 가족의 그 애틋한 사랑을 아는지 할머니는 겨울을 무사히 이겨내고 화창한 6월의 어느 날, 편안한 얼굴로 세상에서 가장 길고 먼 여행을 떠납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쑥갓 두부 무침 Seasoned mugwort tofu, 엄마표요리 Mom's cooking

김장김치 엄마표요리, Kimchi made with kimchi

달콤 짭짤한 콩자반, Sweet and salty bean jaban, Kongjaban